뉴 호프 클럽-Know me too well
한동안 잊고 있었다 ㅠㅠ
내가 얼마나 팝을 사랑했었는지
학창시절 늘 잠자기전 라디오를 끼고 이 채널 저 채널 돌리며 내가 좋아하는 팝송을 들으며 잠들곤 했는데
공부보다 좋았고 나의 뇌는 80프로가 팝송일정도로 ㅎㅎ
그 열정으로 공부했더라면 명문대에 진학?? 했을것 같은 착각도 한다는... ㅋ
요 귀염둥이 청년들은 여윽시.. 팝의 나라 영국이군요
조지 스미스. 브레이크 리차드슨. 리스 비비
이름도 어쩜 귀여운지
2015년 그룹을 결성 현재까지 잘 나가는 그룹이네요
뉴 호프 클럽을 첨 알게 된 건 유튜브에서 한국 공연당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일명 떼창 열상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우리 나라 팬들 정말 대단해요 노래마다 가사를 죄다 외워 가수 기를 팍팍 죅인다는..
하지만 이 뜨거운 반응을 너무 좋아하고
본인들의 노래 그것도 외국인들이 자기네 노래 가사를 줄줄외워 부른다는 것에
감동을 하고 눈물까지 보이는상황이 연출되고 있지 말입니다
중독이 되어 또 한국 공연을 계속 온다고 합니다 ㅎㅎ

이들은 시작은 이렇습니다
2015년 10월 유튜브에 다른 가수들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친구들끼리 모여 찍은 것처럼 기타만 들고 앉아 부르는 것이
커버 영상들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know me too well 이 인기가 있다고 해요
저도 know me too well을 듣고 호기심에 찾아봤다가 이 가수들의 매력이 빠지는 중입니다
아래 사진은 유튜브 캡쳐 영상인데요
한국 방문도 자주오고 인기도 좋아 2019년에 한국 방문 때
한국의 하루를 브이로그 형식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린것이랍니다
저의 눈에 요것이 딱 눈에 띄어 이렇게 글까지 쓰고 있네요
2020년에도 월드투어와 함께 내한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코로나19 땜에 취소 되었다고하네요 그리고
아쉬운 팬들을 위해 비대면 콘서트를 열어 주었다 하네요
2020년 12월 배철수의 음악 캠프가 30주년을 맞아 비대면으로 know me too well을 불러 주었다고 합니다

젊은 층에서 인기가 좋고 또한 한국 올 때마다 한 활동들이 한국적인 콘텐츠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기가 금세 상승했다고도 하네요
하이틴 감성 컨셉으로 잡은 곡들이 자주 등장하면서 한국 팬들이 많이 생겼다는 후문

그 밖에도 2018년 12월엔 머라이어 케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커버앨범을 발매
2020년 방탄소년단의 신곡 Dynamite를 커버한 영상이 하루도 안되어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이 들의 커버 실력을 증명하기도 했다는군요
근데요 방탄소년단의 힘이 더 크지 않았을까요?? 흠.....
그리고 방탄 소년단의 팬이라하며 함께 작업하기를 희망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러하겠지요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주름잡는데 함께라면 빛이 더나고 개이득 아니겠나요?? ㅋ

멤버들을 살펴 봤어요
조지스미스: 1999년 3월9일생 키 179 센트럴 베드포드셔 출신이래요
외동이고 파란 눈과 금발이 매력 목소리 또한 매력적이래요
낯가림이 있는 듯하나 사실 개구쟁이래요
밴드에 합류하기 전 버스킹도 했다고 하네요
골프 축구 비디오게임 기타가 취미
동물을 사랑하지만 거미는 무섭대요
블레이크 리차드슨 : 1999년 10월2일생 키 181cm 체셔 카운티 출신
누나가 있고 조지와는 예전부터 알던 사이라고 함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심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다함
그리스 혼혈이라 어두운 갈색머리카락과 갈색 눈을 가짐
비율좋고 패션니스트라함
사진 찍기를 좋아함 내한 했을 때에도 직접 한국 풍경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기도 하였다함
영화 Midas Man에서 비틀즈의 폴 메카트니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함
그러고 보니 좀 비슷허네요
리스 비비:1998년 8월 13일생 키 183cm 랭커셔주의 애크링턴 출신
여동생이 있고 아주 친하다고 함
음악가의 아버지 영향으로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함
독서와 축구가 취미래요
하늘색을 좋아하고 분홍색을 싫어한다함 ㅋㅋ 전형적인 남성이네요
강아지는 좋아하지만 고양이는 별로라고 함
헉!! 고양이 매력을 아직 모르는군요
강아지 키우다 고양이 키우니 고양이가 더 이쁨요
한국을 많이 좋아한대요
그래서 발목에 태극기 타투가 있다고 합니다 ㅎㅎ
세 명중에 가장 장난 꾸러기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 삼인방 뉴 호프 클럽의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뉴 호프 클럽의 Know me too well 유튜브에서 퍼왔어요
한국에서의 하루를 찍은 영상이라서 더 친근하고 좋네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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